잡담2009.02.25 00:13

월요일 대학 신입생 환영회 갔다왔습니다.

2시에가서 이것저것 하고 수강신청도 선배들이 도와주셔서 그럭저럭 끝내고

5시? 쯤에 음식점에들어가서 뒷풀이 한것까지 기억에 있는데...

8시? 그때쯤 나와서 어떻게 됬는지 기억이 없다!!

말 그대로 필름이 끊겼습니다.

눈뜨니깐 오늘 아침.. 헐??

동생말로는 제가 취해서 들어와서 이상한 소리 했다고 하고

핸드폰에 첨보는 전화번호가 있고 어휴

제가 미쳤나봄니다 헐 ㅋㅋ

이번주에 또 오티가는데

가서는 술 조금만 먹어야 겠군영 ㅋ



- 그나저나 큰실수한거 아닌가 모르겠네...

- 술 처음먹어보는데 어휴.. 이럴줄 알았으면 그렇게 마시는게 아니었는데 ㅋㅋ

Posted by 컨털체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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